이렇게 물가가 오르면서 '5% 성장, 3% 물가안정' 목표가 흔들리자, 정부가 비상 물가 대응체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먼저, 물가안정대책회의 대신 관계부처 장관이 모이는 경제정책조정회의에서 수시로 물가대책 추진실적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또 에너지 소비도 기획재정부가 경제정책 전반에 걸친 비상계획을 수립해 대응하기로 했고, 중앙공공요금은 물가 추이를 보면서 단계적 현실화 방안을 검토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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