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촛불시민이나 인터넷 논객 등 각종 정국 현안에 적극 참여하는 시민을 정책당원으로 영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당 개혁특위 위원장인 천정배 의원은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책 이슈와 현안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지지자가 당에서 활약할 수 있는 마당을 열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천 의원은 또 "젊은이들의 참여를 강화하기 위해 20대 정책 당원이 비례대표 의원이 될 수 있도록 당선 안정권에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