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한미 합동 군사훈련인 키리졸브 연습과 독수리 훈련 기간 북한의 도발 위협이 이어짐에 따라 테러 경계 활동을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하철과 주요 국제공항 같은 다중 이용시설에 경찰 특공대와 경찰관 기동대, 탐지견을 고정 배치하고 안전점검과 순찰활동을 강화했습니다.
경찰은 또 주한 미국 대사관에 장갑차를 전진 배치하는 등 미국 관련 시설 경비도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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