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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유가 안정 힘입어 상승 마감

권애리 기자

입력 : 2011.03.01 08:50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 증산 계획 등이 발표됨에 따라 국제유가가 다소 진정되면서,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95.89 포인트 상승한 1만2천 226.34에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는 지난 1월 2.7% 오른 데 이어 지난달에도 2.8% 상승하는 기록을 애웠습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는 7.34포인트 오른 1천327.22를 나스닥 종합지수는 1천22포인트, 0.04% 상승한 2천 782.27을 기록했습니다.

사우디 아라비아의 석유 증산 움직임이 나타나면서, 국제육가가 하락세로 마감해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