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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1.02.28 21:45
마이애미의 이적생 르브론 제임스가 화려한 엘리웁쇼를 선보이자 뉴욕 닉스의 이적생 카멜로 앤서니는 3쿼터에서 버저 비터를 성공시킵니다.
앤서니가 29점, 제임스가 27점으로 팽팽히 맞선 가운데, 뉴욕이 승리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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