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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발 마사지 업소 불…대피소동

문준모 기자

입력 : 2011.02.28 10:10|수정 : 2011.02.28 10:11


28일 새벽 4시쯤 서울 충무로의 4층짜리 상가 건물 3층 발 마사지 업소에서 불이 나 마사지 업소 위층에 살던 주민 4명이 연기에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불은 건물 내부 20㎡를 태워 소방서 추산 약 83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