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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60대 부녀자 훙기에 찔려 숨져

최효안 기자

입력 : 2011.02.27 15:56


27일 오전 1시40분 쯤 대전시 동구 정동의 한 주택에서 63살된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비명소리가 들렸다는 이웃 주민의 진술을 토대로 목격자 확보 등 수사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