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민노당 순천 재보궐 후보에 김선동 前사무총장

김지성 기자

입력 : 2011.02.26 19:50|수정 : 2011.03.02 16:46


민주노동당은 4.27 전남 순천지역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로 김선동 전 민노당 사무총장을 선출했습니다.

김 후보는 전남 고흥 출신으로, 민노당 순천지구당 위원장과 전남도당 위원장 등을 지냈으며, 2004년 6.5 보궐선거에선 전남도지사 후보로 나오기도 했습니다.

민노당은 지난 23일부터 순천지역 당원을 상대로 인터넷 투표 등을 진행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