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인추협, 뉴질랜드 지진현장 민간 구조대 급파

입력 : 2011.02.26 11:20|수정 : 2011.02.26 11:31


사단법인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는 뉴질랜드 지진 구조 현장에 민간 전문 재난구조대원을 급파한다고 밝혔습니다.

구조단은 고진광 인추협 상임이사를 단장으로 상품백화점 붕괴 사고를 비롯해 각종 재난 현장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는 9명의 대원으로 구성됐습니다.

구조단은 26일 오후 뉴질랜드로 떠나 7박8일 간 구조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