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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당동 의류회사서 불

문준모 기자

입력 : 2011.02.26 08:35|수정 : 2011.02.26 08:36


25일밤 10시 50분쯤 서울 신당동 한 빌딩의 의류회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사무실 일부와 컴퓨터 등 집기를 태우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사무실의 컴퓨터 전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