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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3일(수)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입력 : 2011.02.24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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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카다피 시위사태 격분…무차별 살육 '선전포고'

2. 카다피 대학살 보복에 트리폴리 '공포의 수도'

3. 중동발 악재로 유가 '폭등'…정부 관세인하 추진

4. 5명 탄 해경 신형 헬기 '연락 두절'…추락 추정

5. 한국인 남매 '생사불명'…추가 실종자 더 있다?

6. 신축공사현장 거푸집 붕괴…8명 구조·1명 매몰

7. 금융당국, 저축은행사태 '어설픈 대응' 화 불렀다

8. 인니 특사단 숙소 문 열어준 사람이 호텔 직원?

9. 경찰 '여의도 10억 상자' 압수…30대 주인에 영장

10. '전교조 교장' 제동…정부·교육청 갈등 확산

11. 10대 집단폭행에 중학생 숨져…위치추적 '무시'

12. '연예인 운동화' 쇼핑몰사기 극성…덜컥구매 주의

13. [뉴욕증시]

14. [스포츠]

15. [날씨]

리비아의 독재자 카다피가 시위대와 싸우다 순교자로 죽겠다고 말했습니다. '순교'는 모든 압박과 박해를 물리치고 자기가 믿는 신앙을 지키기 위하여 목숨을 바치는 일이지요. 자신의 국민을 무차별 살육하는 독재자가 죽는다면 그걸 순교라고 부를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남의 나라 일이지만 독재자의 생각과 '상식'사이의 거리는 항상 너무 멀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