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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상승세…103.72달러 기록

권애리 기자

입력 : 2011.02.23 10:38


30개월만에 배럴당 100달러를 넘은 두바이유 국제 현물 거래가격이 오름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22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이 전거래일보다 3.36달러 올라 배럴당 103.72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의 다음달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도 7.37달러 오른 93.57달러를 기록했으며 런던 석유거래소 북해산 브렌트유 4월 인도분은 105.78달러에 마감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