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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등명해수욕장 해변서 남자 변사체

안서현 기자

입력 : 2011.02.22 21:58


22일 오후 3시쯤 강원도 강릉시 등명해수욕장 해변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의 시신을 산책을 하던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숨진 남성은 30대 중반으로 추정되며, 시신에서 별다른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