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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뉴질랜드서 최대 200명 건물내 고립"

남정민 기자

입력 : 2011.02.22 17:02|수정 : 2011.02.23 18:08


규모 6.3의 강진이 강타한 뉴질랜드 2대 도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최대 2백 명이 여전히 부서진 건물 안에 갇혀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라디오 뉴질랜드가 보도했습니다.

밥 파커 크라이스트처치 시장은 백50명에서 2백 명이 아직도 건물 내에 고립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존 키 뉴질랜드 총리는 이번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65명에 이르며 이 숫자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우려된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