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한국소비자원이 대구 지역 16개 초등학교 주변에서 파는 길거리 식품을 수거해 조사한 결과 떡볶이 등 일부 식품에 나트륨이 과다 함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거한 떡볶이 6개의 평균 나트륨 함량은 100g 당 463mg으로 1인분으로 환산하면 어린이 하루 권장 섭취량인 1,500mg에 근접했습니다.
문방구 등에서 파는 저가 과자들은 조사 대상 10개 중 3개에서 표시보다 나트륨 함량이 훨씬 많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