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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동, '저축은행 불안달래기' 목포행
정명원 기자
입력 : 2011.02.22 01:03
김석동 금융위원장이 부실 저축은행 영업정지 조치에 대한 예금자의 불안을 달래기 위해 목포를 방문합니다.
김 위원장은 내일 목포상공회의소에서 관계기관 합동대책회의를 열어 예금자 불편 해소와 지역 내 기업과 서민의 금융애로 해소 등 시장안정 대책을 강구할 방침입니다.
목포는 최근 영업정지 조치가 내려진 보해상호저축은행의 소재지입니다.
이에앞서 김 위원장은 오늘 부산을 방문해 관계기관 합동대책회의를 열고 예금자의 불안심리 확산 방지에 진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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