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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오늘 구제역 매몰지 현장조사

박세용 기자

입력 : 2011.02.21 19:28


민주당 구제역특위 소속 의원들이 21일 수도권 상수원 지역인 경기도 양평, 이천 등의 가축 매몰지 실태 조사에 나섭니다.

구제역특위는 매몰지에서 침출수가 새어나오고 악취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직접 현장조사할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장 조사단은 정범구 의원을 단장으로 홍화일 수의사연대 대표와 정성대 한국 양돈수의사 회장 등 민간 전문가로 구성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