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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올림픽·월드컵 국가기록물 영구 보존

최우철 기자

입력 : 2011.02.21 15:02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보존 기관이 지난 기록물 만 4천여 건의 가치를 재평가해서 이 가운데 주요 국제행사 기록물 등 1만 천여 권은 영구 보존하고 2천여 권은 준영구 또는 30년으로 보존 기한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88 서울올림픽과 2002 월드컵대회 등 주요 국제행사 기록물 1만 천여 권이 영구 보존되고 대검찰청 정보보고는 앞으로 30년간 보존됩니다.

특히 대검찰청의 불법감청 관련 보고 등 정보보고 기록 90여 건은 향후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30년 보존 결정이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