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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집주변 남는땅'에 꽃·나무 20만그루 지원

최우철 기자

입력 : 2011.02.21 15:03


서울시는 집 주변 골목길과 자투리땅에 심을 꽃과 나무 20만 그루를 무료로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다음달 8일까지 직접 방문이나 우편접수를 통해, 골목길 유휴부지나 자투리땅, 사회복지시설 부지, 아파트 입구 등 공간에 꽃이나 나무를 심겠다는 시민에게 꽃과 나무를 지원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