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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진 기자
입력 : 2011.02.21 10:03|수정 : 2011.02.21 10:22
20일 오후 5시 20분쯤 광주 남구 진월동의 한 식당 건물에서 불이 나, 1천2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목조형 1층짜리 건물 80제곱미터를 모두 태운 뒤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식당이 지난 1월 부터 영업을 하고 있지 않았다는 주민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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