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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셋째아이 낳으면 최대 720만원 지원

최우철 기자

입력 : 2011.02.20 14:02


울릉군은 인구 감소에 대처하고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올해부터 태어나는 셋째 아이에겐 2년 동안 7백2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태어나는 첫째 아이는 출생 때 20만 원, 첫 돌 30만 원을 지원받으며, 둘째 아이는 1년간 240만 원, 셋째 아이는 매월 30만 원씩 2년간 7백20만 원을 각각 지원받게 됩니다.

지원 대상은 출산 3개월 전부터 울릉 군내에 주민등록을 둔 주민 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