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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서 주택화재 3천만원 재산피해

최효안 기자

입력 : 2011.02.19 18:42


오늘 오후 1시40분쯤 전북 군산시 조촌동 75살 강모 씨 집에서 불이 나 내부 125㎡와 가재도구를 태워 소방처 추산 3천2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스레인지 불이 주변으로 옮겨붙으며 불이 났다는 강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