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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서 80대 할머니 수로에 빠져 숨져

최효안 기자

입력 : 2011.02.19 18:41


오늘 오후 3시 반 쯤 전남 영광군 염산면 야월리 마을 앞 수로에 88살 홍모 할머니가 빠져 숨져 있는 것을 마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홍 할머니가 숨진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