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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 인공호흡보다 가슴압박 먼저"

한승구 기자

입력 : 2011.02.19 11:12


대한심폐소생협회는 심폐소생을 할 때 가슴 압박을 한 뒤에 인공호흡을 하도록 순서를 변경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전에는 기도를 개방하고 호흡을 확인한 뒤에 인공호흡과 가슴압박을 실시하도록 권장해 왔습니다.

협회는 심정지 초기에 가장 중요한 가슴압박까지의 시간을 지연시킨다는 단점이 있어 순서를 변경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