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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가전제품 대리점 화재…2천800만원 피해

한승구 기자

입력 : 2011.02.19 10:29


19일 새벽 0시쯤 제주시 이도2동 40살 김모 씨의 가전제품 대리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대리점 내부 66제곱미터와 보관 중이던 에어컨 등이 타 2천8백여 만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