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권영인 기자
입력 : 2011.02.17 11:36|수정 : 2011.02.17 12:23
소말리아 해적에게 붙잡혔다가 풀려난 금미호 기관장 김용현씨가 호텔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외교통상부는 김 씨의 사망 사실을 가족들에게 전하고 사망원인에 대해서 케냐 정부와 공동조사를 벌이고 있지만, 아직 정확한 사망원인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