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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전세난으로 서울에서 1억 원 이하의 전셋집이 1년만에 5분의1 가량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뱅크 조사결과 서울 시내의 1억원 이하 전세 아파트는 9만 8천 889가구로 지난해 2월 12만 4천 340가구에서 20.5%, 2만 5천여 가구가 줄었습니다.
경기도에서는 1억 원 이하 전세물량이 지난해 72만 가구에서 올해 61만 5천 가구로 10만 5천 가구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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