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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이 최근 개발한 '항노화 영양바'입니다.
동결 건조한 신선초와 볶은 검은콩 분말을 물엿과 포도당 등이 든 액상재료에 넣어 혼합해서 먹기 좋게 부드러운 바형태로 만들었습니다.
연구팀은 이 '항노화 영양바'을 하루 10g가량 먹으면 우리 몸의 노화와 각종 성인병 예방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조수묵/농촌진흥청 연구관 : 산화적 스트레스를 크게 줄이고 손상된 디엔에이 손상을 방어해주고 우리 몸의 항산화능을 향상 시켜주는 식품이니다.]
지난달 미국 식품의약국, FDA로부터 건강식품보충제로 승인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진청은 다음달 식품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항노화영양바' 제조방법에 대한 기술이전을 추진하고, 오는 6월 미국을 시작으로 10월부턴 국내판매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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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배출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이른바 '그린캠퍼스' 만들기에 경기도내 대학들이 나서고 있습니다.
'경기도그린캠퍼스협의회'는 어제(16일) 경기도 수원에서 성과보고회를 열고, 빗물저장장치나 태양광가로등 같이 40여 개 대학별로 추진중인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했습니다.
협의회측은 에코캠퍼스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영국과 상호교류하기 위해 주한영국문화원과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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