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금융위, 국민은행 신용카드부문 분할 승인

송욱 기자

입력 : 2011.02.16 18:17


국민은행에서 분사하게 될 KB카드가 신용카드업진출에 필요한 금융당국의 최종 승인을 받았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오늘 정례회의를 열고 국민은행의 신용카드 부문 분할과 KB카드의 신용카드업 영위에 대한 인·허가를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국민은행은 지난달 27일 신용카드 부문의 사업역량 강화와 비은행 부문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금융위에 신용카드 부문 분할과 신용카드업 인·허가를 신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