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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홍기 기자
입력 : 2011.02.16 17:32
인천에 살고 있는 외국인들을 위한 국제마트가 문을 열었습니다.인천시 남동구가 예산을 지원받아 만든 다양한 가게는 외국의 다양한 식재료를 판매합니다.다음 달부터는 외국인이 직접 기른 외국 채소류도 공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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