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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무창포서 '한국판 황해의 기적'을 느껴봐

입력 : 2011.02.16 17:30

'신비의 바닷길' 19~20일 사이 연중 가장 크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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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창포 해수욕장에서 석대도간 1.5km 구간에서 펼쳐지는 신비의 바닷길이 오는 19일과 20일에 연중 가장 크게 열립니다.

보령시는 오는 19일과 20일 바닷물의 높이가 가장 낮아져 바닷길이 가장 크게 열리며, 19일 오전 10시 47분, 20일 오전 11시 30분에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TJ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