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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월드뉴스]
11. [스포츠]
12. [날씨]
집권 후반기에 공기업 기관장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줄대기가 치열해 지고 있다고 합니다. 공기업은 관료주의의 비능률을 없애기 위해 나라가 세운 회사입니다. 전문성도 없이, 낙하산으로 임명된 기관장이 그 기업의 목적을 달성 할 수 있겠습니까? 공기업의 부실은 고스란히 국민들 세금으로 메워야 한다는 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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