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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로 현대차 울산공장 전격 휴무

김형주 기자

입력 : 2011.02.14 19:16


현대차 울산공장이 폭설로 인해 전격 휴무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차는 14일 밤 9시부터 시작하는 울산공장 야간조에 대해 휴무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공장내 차량을 생산하는 5개 생산라인 가동을 중단하고, 1만5천여명의 야간조 근로자는 모두 쉬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