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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장애인복지시설 40%가 최우수 등급"

한승구 기자

입력 : 2011.02.14 15:45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전국의 아동복지시설과 장애인생활시설 555곳을 평가한 결과 보라매보육원과 삼육재활원 등 220개소의 최우수 등급 시설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서비스와 환경이 미흡하다는 평가가 내려진 곳은 20곳이었습니다.

복지부는 전반적으로 2천7년보다 환경, 재정, 조직운영 등 모든 측면에서 나아졌고, 특히 아동복지시설은 지난 3년 사이 아동의 자치활동보장 등 인권보호와 지역사회주민과의 교류가 개선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올해는 정신요양시설과 사회복귀시설, 장애앞복지관, 부랑인복지시설에 대한 평가가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