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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로작업하던 40대 전동차에 치여 숨져

안서현 기자

입력 : 2011.02.14 12:44|수정 : 2011.02.14 13:32


오늘 오전 11시 20분쯤 서울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에서 선로 보수 작업을 하던 서울메트로 외주업체 직원 43살 이모씨가 역사로 진입하던 전동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이 사고로 홍대입구역에서 신도림역 방향으로의 2호선 전동차 운행이 20여분 동안 중단됐습니다.

서울 메트로 측은 역무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