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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하늘과 땅에서 입체 제설작전

김형주 기자

입력 : 2011.02.13 13:39


강원 영동지방에 쏟아진 폭설로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군이 사흘째 제설작업에 나서고 있습니다.

군은 현재 강릉과 동해, 삼척, 속초 등 6개 시군에 6천6백명의 병력과 220대를 투입해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 헬기 4대를 투입해 고립마을에 생필품을 공급하는 등, 하늘과 땅에서 입체적인 제설, 구호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