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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나흘째 상승…97.94달러

정호선 기자

입력 : 2011.02.12 15:03


중동 정세 불안으로 두바이유 국제 현물거래가격이 나흘째 올랐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어제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거래가격이 전날보다 배럴당 0.02달러 오른 97.94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서부 텍사스산 원유 3월 인도분 선물은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의 사임 소식에 배럴당 1.15달러 떨어진 85.58달러에 거래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