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9일 일선학교와 청소년 쉼터 등 각 분야에서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이들을 격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우리 아이들이 좌절하지 않고 희망을 갖고 살수 있도록 해준 여러분들께 고맙게 생각한다"며 "대통령으로서 여러분 같은 사람들에게 가장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현장교사와 원어민 교사 등 학교 관계자와 청소년 쉼터, 아동보호센터 근무자 및 자원봉사자 2백여 명과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백희영 여성가족부 장관 등이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