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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사이트가 770개…유명포털 카페·블로그도

한상우 기자

입력 : 2011.02.09 13:05


경찰청은 지난해 12월27일부터 이달 4일까지 6주 동안 인터넷 성매매를 집중단속해 770개의 성매매 알선사이트를 적발했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곳은 대부분 채팅, 애인대행, 성매매 후기 정보 등을 공유하는 사이트였고, 유명포털사이트의 카페나 블로그도 포함됐습니다.

경찰은 이들 사이트에 올라온 사진이나 글을 증거로 모아 방송통신위원회에 사이트 폐쇄를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