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경찰, 구타 가혹행위 가해자 345명에 인권교육

조성현 기자

입력 : 2011.02.09 12:15

동영상

경찰청은 10일부터 3주동안 전의경 부대의 구타나 가혹행위자를 대상으로 인권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 대상은 지난달 말 신입 대원 4천 5백여 명의 소원수리에서 가해자로 확인된 345명 입니다. 

이들은 경찰관 기동대와 함께 생활하면서 국가인권위의 인권 특강과 전의경 기본 교육을 다시 받은 뒤 전원 타부대로 이동배치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