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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익산 황등면의 한 양계농가에서 발생한 조류 인플루엔자는 저병원성으로 판명됐습니다.
전라북도 방역당국은 저병원성으로 확인된 만큼 해당 농가의 토종닭에 대한 살처분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한편 같은 날 의심신고가 들어온 부안군 하서면 오리농가의 고병원성 여부는 9일 오전 중에 판명될 것으로 보입니다.
(J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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