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시내 어린이집의 급식 안전을 위해 다음달부터 급식 사진을 공개하지 않는 서울형 어린이집은 인증을 취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어린이집 급식의 질을 높이고 학부모를 안심시키기 위해 올해부터 매일 아이들이 점심을 먹는 모습을 찍어 보육 포털 사이트에 게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시는 두 달간 계도 기간을 거쳐 다음달부터는 서울형 어린이집이 급식 사진을 올리지 않은 날이 한 달에 5일 이상 되면 시정명령을 내리고, 계속 개선되지 않으면 서울형 인증을 취소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