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품고 사는 아이들
아프리카 케냐 나이로비에는 세계 3대 빈민촌 중 하나인 '키베라'가 있다. 이곳의 아이들은 정상적인 삶이나 제대로 된 교육을 위한 기회도 얻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한국의 한 기업이 난민촌 안의 '희망 학교'라는 곳에 무상 급식지원을 하고 있다. 아이들은 밥을 먹기 위해서라도 학교에 온다. 살아남기 위한 방법의 하나다. 학교에 오게 되면 식사 뿐만아니라 교육의 기회까지 얻게 된다.
시작은 밥을 위한 등교지만 점차 아이들은 이곳에서 교육을 통해 더 나은 삶에 대한 꿈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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