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셋째날인 4일 전국의 주요 고속도로는 오후 4시부터 귀경길 정체가 최고조에 이르고 있습니다.
현재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 당진분기점에서 서평택나들목까지 70km 구간,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비룡분기점에서 청원나들목까지 61km 구간 등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귀경길 정체는 저녁 7시까지 이어지다가 자정 이후부터 대부분 해소될 전망입니다.
지금 출발하면 요금소 기준으로 부산에서 서울까지는 6시간 50분,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6시간 20분, 강릉에서는 4시간 반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