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50대 남성, 신도림역서 선로에 투신해 숨져

조성현 기자

입력 : 2011.02.04 14:22|수정 : 2011.02.05 01:24


4일 오전 9시 반쯤 서울 신도림역 승강장에서 52살 김 모씨가 선로에 뛰어내려 진입하던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우울증 약을 복용해왔다"는 유족 진술을 토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