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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서울역서 귀성인사…'무상 복지' 목청

허윤석 디지털콘텐츠기획위원

입력 : 2011.02.01 15:53


민주당 지도부는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일 서울역에서 귀성객들에게 새해 인사를 하며 보편적 복지 홍보에 주력했습니다.

손학규 대표는 귀성객들에게 "높은 물가와 구제역 때문에 우울하고 어둡게 맞는 새해지만, 희망을 가져야 한다"면서, 무상급식과 무상의료, 무상보육 등 보편적 복지의 당위성을 강조했습니다.

손 대표는 또 "민주당이 펼쳐나가는 새로운 사회는 차별과 특권이 없는 세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