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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곽순환고속도로서 화물차 쓰러져…3명 부상

김아영 기자

입력 : 2011.02.01 14:32


1일 아침 9시쯤 서울 송파동 외곽순환고속도로 송파 나들목 부근에서 1톤 화물차가 쓰러지면서 뒤따르던 차량 석 대와 잇따라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42살 허모 씨 등 3명이 부상을 입고, 근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허 씨 가 빙판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