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한상대 중앙지검장 "검찰 위기…특수수사 패턴 바뀌어야"
한승환 기자
입력 : 2011.02.01 10:48
한상대 신임 서울중앙지검장은 1일 취임식을 갖고 "위기에 처한 검찰의 혼을 지키겠다는 단호한 결의가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한 지검장은 또 취임사를 통해 원칙과 정도를 지킬 것과 특수수사 패턴의 변화 등을 일선 검사와 직원들에게 주문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