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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서 아제르 대사관 직원 1명 사망

김명진

입력 : 2011.01.31 13:52


이집트에서 반정부 시위로 사상자가 속출한 가운데 아제르바이잔 대사관 직원 1명이 사망했다고 이타르 타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폴루호프 아제르 외교부 대변인은 "어제 카이로 주재 대사관 직원 1명이 퇴근하던 중 반정부 시위로 사망했다"면서 "이집트 경찰이 사건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아제르바이잔은 특별기로 이집트 거주 자국민을 소개하기로 했다고 아제르 외교부가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