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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경매에 나온 마이클 잭슨 '손자국'

입력 : 2011.01.30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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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손자국과 발자국이 찍힌 170kg의 콘크리트 판이 다음 달 LA경매에 오릅니다.

마이클 잭슨의 사인이 담긴 농구공, 마이클 잭슨이 썼던 모자 등 마이클 잭슨의 유품은 그동안 꾸준히 경매에 등장했고, 지난 해에는 '문워크 장갑'이 3억 7000만 원이라는 높은 경매가를 기록하기도 했는데요, 이번에는 손자국과 발자국이 찍힌 콘크리트판까지 경매에 나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과연 팔릴까 싶지만 경매 담당자는 이번에도 높은 경쟁이 예상된다며 기대를 감추지 않았습니다.

(SBS 뉴미디어부)